24년 총선도 투표수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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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성창경TV (스크립트 요약) [기사 제목] 총선도 투표율 조작 의혹 터졌다…선관위가 ‘셀프’로 뭉갰다

[주요 워딩 및 핵심 정리]

6·3 지방선거의 투표율 조작 파문이 22대 총선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이미 예견되었던 정황들이 선관위의 ‘무소불위’ 권력 아래 어떻게 묵살되었는지 성창경TV의 날카로운 분석을 정리했습니다.

1. “감사원도 손 놓은 선관위의 성역화”

“감사원에 국민감사 청구를 했지만, 선관위가 독립기관이라 주장하니 감사원이 직접 하지 않고 선관위로 넘겨버렸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격”이라며, 외부 견제 장치가 전혀 작동하지 않는 폐쇄적 구조를 비판했습니다.
2. “서면 심사로 각하, 전원일치로 기각…자정 능력 상실”

“2024년 8월, 348명의 청구는 서면 심사만으로 각하했고, 이듬해 700명의 재차 청구는 전원일치로 기각했다.”
“자기 비리가 있다는데 내부 사람들이 ‘문제없네’ 하고 끝내는 식”이라며, 선관위의 자정 능력이 전무함을 꼬집었습니다.
3. “투표율 조작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전국 56개 구·시·군에서 72건의 전산 결과 수정 보고가 있었다.”
“과거에도 결과 조작, 왜곡, 손을 댔을 것이라는 의혹은 계속되었지만 선관위가 모두 무마시켜 버렸다.”
4. “선관위와 법원은 한통속?…특검 도입 절실”

“선관위원장이 판사들이고 법원장들이니 서로 감싸주는 한통속이라는 의혹이 끊이지 않는다.”
“출근도 제대로 안 하면서 도장만 찍어주는 지휘부 아래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른다.”
“반드시 전수 조사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야당 추천 특검이 힘을 받고 있다.”
#윤어겐TV #성창경TV #선관위조작의혹 #총선부정선거 #전산조작 #국민감사청구 #특검도입 #선거개혁 #민주주의위기 #진상규명

[기사 출처] 문화일보 [기사 제목] [단독]총선때도 ‘투표자 증발·짜깁기’ 의혹… 선관위는 조사도 안했다

[주요 워딩 및 핵심 정리]

22대 총선 당시 ‘투표자 수 감소 및 증발’이라는 구체적인 의혹 제기에도 불구하고, 선관위가 이를 ‘셀프 각하·기각’하며 조사를 회피했다는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1. “투표자가 감소하고 증발했다”…구체적 의혹 묵살

시민 348명의 감사 청구서에는 모니터링 결과 **’투표자 수가 감소하거나 증발하는 등 이상 수치’**가 발견되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겼습니다.
기록이 짜깁기된 정황이 의심된다는 호소에도 불구하고, 선관위는 별다른 조사나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2. “소송 중이라 안 된다, 증거 없다”…핑계로 일관한 선관위

2024년 8월 첫 청구 때는 “부정선거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서면심사만 거쳐 각하했습니다.
2025년 4월 700여 명의 재차 청구에는 “절차 이해 없는 단순 의혹”이라며 전원일치 기각했습니다.
3. “허철훈 전 사무총장, 두 차례 모두 심사위원장”

최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사퇴한 허철훈 전 사무총장이 두 번의 심사에서 모두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선관위 지휘부가 의혹을 인지하고도 조사를 방치했다는 비판이 나오는 대목입니다.
4. “주먹구구식 투표자 수 수정…검증 절차 없었다”

박수민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지방선거 당일 72건의 투표자 수 수정 요청 중 59건이 실제로 변경되었습니다.
하지만 원칙과 달리 명확한 사유 기재나 별다른 검증 절차 없이 **’직원의 임의적 판단’**으로 수치가 바뀌는 등 운영의 허점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윤어겐TV 생각] ‘사라진 투표자’와 ‘주먹구구식 숫자 수정’, 이것이 대한민국 선거 관리의 현주소입니까? 선관위가 스스로 조사를 거부하며 키운 의혹들이 이제는 거대한 불신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기사 출처] 매일경제 [기사 제목] ‘전산 조작’ 국민감사청구…선관위, 두 차례나 뭉갰다

[주요 워딩 및 핵심 정리]

22대 총선 투표수 및 투표율 전산 조작 의혹에 대한 국민감사 청구가 있었음에도, 선관위가 이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두 차례나 묵살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1. “전산 조작 의혹, 제대로 들여다보지도 않고 뭉갰다” 2024년 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투표수와 투표율을 선관위가 전산으로 조작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민감사 청구가 제기되었습니다. 하지만 선관위는 기초적인 조사조차 소홀히 했다는 지적입니다.

2. “서면심사만으로 각하 처리” 2024년 8월, 국민 348명이 낸 감사 청구에 대해 중앙선관위는 감사원으로부터 내용을 이송받고도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회’를 열지 않았습니다. 대신 서면심사만으로 사건을 각하 처리했습니다.

3. “두 번째 청구도 전원일치 기각” 이듬해인 2025년 4월, 총선 당시 서버와 컴퓨터가 조작되었다는 의혹으로 재차 감사 청구가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선관위는 이번에도 심사위원 전원일치 의견으로 청구를 기각하며 의혹을 매듭지었습니다.

4. “서범수 의원, 심의 내역 및 보고서 입수”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실이 중앙선관위의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회 심의 내역과 당시 검토 보고서를 확보하여 이러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윤어겐TV 생각] 국민적 의혹이 제기된 전산 조작 가능성에 대해 선관위가 왜 이토록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는지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공정한 선거 관리의 근간이 흔들리는 것은 아닌지, 철저한 검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기사 출처] 문화일보 [기사 제목] [단독]선관위, ‘총선 투표율 조작’도 뭉갰다

[주요 워딩 및 핵심 정리]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총선 당시 제기된 투표수 및 투표율 조작 의혹 감사를 사실상 방치하고 ‘셀프 종결’했다는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1. “두 차례의 국민감사 청구, 조사 없이 뭉갰다”

2024년 6월, 시민 348명이 제기한 ‘투표수·투표율 전산 조작’ 감사 청구를 위원회 회의도 없이 ‘서면심사만으로 각하’ 처리했습니다.
2025년 4월, 국민 700여 명이 재차 제기한 감사 청구 역시 **’7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기각’**했습니다.
2. “지방선거 조작 정황 속, 드러난 선관위의 방치”

최근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로 6·3 지방선거 투표율 조작 정황이 확인된 가운데, 선관위가 문제를 바로잡을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3. “주먹구구식 운영, 자의적 사후 수정”

‘시간대별 투표수 수정보고 이력’ 확인 결과, 전국 56개 구·시·군 선관위에서 총 72건의 수정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체계적인 절차 없이 **’직원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 사후 수정된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습니다.
4. “장동혁 대표 직접 변론 예정”

중앙선관위는 오늘 오후 지방선거 선거소청 사건들에 대한 첫 심의를 시작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직접 출석해 변론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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